증시 활황 속에 올 상반기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180조원 불어나면서 사상 처음 95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올 상반기 증시 결산자료에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은 지난 27일 현재 956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말 보다 179조8천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은 858조6천억원, 코스닥시장은 97조9천500억원으로 각각 시가총액이 늘어났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천733으로 20% 상승했으며, 코스닥지수는 761로 25%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