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상도대림아파트가 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는 27일 도시건축 공동위원회를 열고 상도동 36-1 일대 4만 4천2백제곱미터 규모인 상도 1주택 재건축 구역을 정비 구역으로 지정하고 3종 일반 주거 지역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곳에는 층수 30 층 이하 분양 아파트 610가구와 임대분 99가구 등 709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공동위는 3만5천제곱미터 규모의 동대문구 청량리 제7 주택 재개발 구역도 정비 구역으로 지정해 이곳에는 모두 598가구가 건립됩니다.
또 은평구 응암동 제 10 주택재개발 구역도 3종 주거지역으로 상향 통일되면서 앞으로 천136가구가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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