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세훈 서울시장 "3년 내 정원 13% 감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시는 앞으로 3년 이내에 현재 1만여 명인 본청 소속 직원의 규모를 8700명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퇴직에 따른 결원을 덜 채우고 민간 위탁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전체 정원의 13% 가량인 1300여 명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취임 후 1년 동안 파악한 결과 서울시에는 분명히 잉여인력이 있다"며 "조직진단을 통해 잉여인력 감축을 실행함으로써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