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달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담화와 관련해 김진표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국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한나라당에 조속한 법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내용이 합의된 국민연금법과 로스쿨법, 임대주택법 등을 대선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립학교법과 연계해서는 안 된다"며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민에 필요한 입법이라면 남은 1주일 국회 활동에 적극 임해주길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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