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청렴위원회가 반부패-청렴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10대 공동협력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청렴위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민단체 등 10개 기관과 함께 연말까지 공동협력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오는 12월 '세계 반부패의 날'에 최종 성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공동협력시범사업에 시민단체 들은 가두캠페인과 청소년 청렴교육 사업을, 서울 교육청은 촌지와 금품을 주고받지 않는 맑은 서울 교육운동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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