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추락사고로 한국인 탑승객 13명이 실종된 캄보디아의 PMT항공 등 안전성 문제가 있는 항공사에 대해서 26일부터 특별 점검에 돌입합니다.
정상호 건교부 항공안전본부장은 "사고를 낸 PMT항공이 인천에 취항하고 있어 이를 포함한 문제의 항공사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들어간다"며 "적극적인 단속을 통해 안전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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