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병역특례' S대 전문연구요원, 연구 대신 출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25일 서울 S대 소속 전문연구요원들이 복무기간 동안 외부 강의를 해 온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명관 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이들이 IT관련 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사급 연구원들이라며 이들의 급여통장 계좌와 통신 내역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특례업체에서 근무하지 않고 사법시험을 준비해 합격한 현 사법연수원생 이 모씨에 대해서는 금품 수수 혐의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