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최근 논란이 된 경부운하 보고서 유출과 관련해 유감을 표하면서 주요 정책 사안이 적합한 절차 없이 대외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용섭 장관은 25일 오전 건교부 대회의실에서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등 건교부 소속 14개 기관장들과 함께 수해예방과 근무기강 확립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장관은 또 올해 말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정치적 중립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공공기관 임직원의 근무기강을 다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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