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22일 "북한 은 이번 회의 도중에 영변 원자로를 즉각 폐쇄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또 "북한은 2월의 합의 조치에 들어간 것이며 불능화를 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l(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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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22일 "북한 은 이번 회의 도중에 영변 원자로를 즉각 폐쇄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또 "북한은 2월의 합의 조치에 들어간 것이며 불능화를 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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