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의정부서 하수관으로 분뇨 넘치며 악취 소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1일 아침 8시 반쯤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에서 지상으로 노출된 하수관에 인분이 흐르며 악취를 풍긴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지자체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시청 관계자는 정화조 청소 도중 관리업체의 실수로 분뇨가 하수관으로 넘친 것으로 보고 하수관 매설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