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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병무청에 '싸이' 행정처분 의뢰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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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22일 부실복무 사실이 드러난 가수 싸이 등 2명에 대해 병무청에 행정 처분 의뢰를 통보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싸이가 근무했던 병역특례업체 대표와 싸이의 작은아버지 등 관련자 3명을 22일 기소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 병역특례 비리 혐의로 입건됐다 중국으로 도피한 M사 대표 37살 이 모 씨에 대해 기소중지 처분을 내리고, 부실복무 사실이 드러난 M사 소속 가수 강 모 씨와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도 22일 병무청에 행정 처분 의뢰를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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