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내선 전담 여승무원을 뽑습니다.
대한항공은 최근 국내선 서비스를 전담하는 계약직 객실 여승무원을 선발하기로 결정하고 다음주 목요일까지 원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이 국내선 전담 여승무원을 채용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그동안에는 국내·국제선을 총괄해 여승무원을 선발해왔습니다.
이는 최근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제주항공, 한성항공 등 저가 항공사들이 국내선에 진출함에 따라 국내선 서비스 강화가 절실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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