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해 이후 하천의 범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사방댐 공사가 마무리돼 수해예방 효과가 기대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평창에 15곳, 영월에 12곳, 정선 5곳 등 모두 35곳의 하천에 사방댐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방댐은 수량이 불어나면서 상류에서 밀려내려오는 토사의 유출을 막고 부유목을 차단해, 하천의 범람피해를 줄이는 효과적인 설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강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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