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4월에 이어 두달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늘어난 5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계 경기의 성장세 속에 자동차, 석유화학, 선박 등 울산의 주력 수출 품목들이 강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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