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교황 베네딕토16세 등 전세계 지도자들이 9백90만 명에 달하는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영국에서는 10년만의 최악의 홍수로 도로가 파손되고 가옥이 침수됐습니다.
중국에서는 15kg에 달하는 커다란 혹을 얼굴에 달고 살아온 이른바 '코끼리 아저씨'가 화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교황 베네딕토16세 등 전세계 지도자들이 9백90만 명에 달하는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영국에서는 10년만의 최악의 홍수로 도로가 파손되고 가옥이 침수됐습니다.
중국에서는 15kg에 달하는 커다란 혹을 얼굴에 달고 살아온 이른바 '코끼리 아저씨'가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