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DMB생생영상] 전세계 난민 천만 명 육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교황 베네딕토16세 등 전세계 지도자들이 9백90만 명에 달하는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영국에서는 10년만의 최악의 홍수로 도로가 파손되고 가옥이 침수됐습니다.

중국에서는 15kg에 달하는 커다란 혹을 얼굴에 달고 살아온 이른바 '코끼리 아저씨'가 화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