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치매, 중풍 노인을 위한 시립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20일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장기 요양이 필요한 노인 250명이 머무를 수 있는 규모입니다.
치매 중풍 등을 앓고 있는 서울 거주 만 65세 이상 노인이 대상이며 가구원의 소득 기준이 1인당 백1만 3천원 이하여야 입소할 수 있습니다.
낮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는 주간보호소와 최장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는 단기 보호소도 함께 운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