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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황정민의 첫 공포영화 '검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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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직원 전준오는 살인을 저지르고도 죄의식을 전혀 갖지 않는 싸이코패스라는 정신 질환자와 정면으로 마주칩니다.

'검은 집'은 일본에서 많이 팔린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연기파 배우 황정민이 공포영화에 처음 도전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 유명 스타 제니퍼는 지하밀실에 감금돼 끔찍한 공포에 시달립니다.

'4.4.4'.는 킬링필드와 미션으로 유명한 롤랑 조페 감독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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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경찰 앤젤은 너무 유능해서 평화로운 시골 마을로 좌천됩니다.

이 마을에는 엄청난 비밀이 감춰져 있습니다.

'뜨거운 녀석들'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재기발랄함이 잘 드러난 독특한 영국 영화입니다.

불임으로 고통받던 소피는 우연히 남편과 닮은 불법체류자 지하를 만나 은밀한 거래를 제안합니다.

하정우, 베라 파미가의 연기가 돋보이는 '두번째 사랑'은 한·미 합작영화로 올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이밖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일본 애니메이션 '초속 5cm'와 전수일 감독의 독립영화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등이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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