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교황청이 '살인하지 말라'라고 시작되는 운전자 십계명을 발표했습니다.
58쪽짜리 십계명은 주로 기독교 운전자에게 난폭 운전은 죄악이며 안전운전이 미덕이라는 내용으로 이뤄졌습니다.
계명은 특히 음주운전은 물론 운전도중 TV 시청과 휴대전화 이용을 금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청은 전세계에서 해마다 120만 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현실 자체가 기독교에 중대한 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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