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 세계] 192년 전 워털루 전투 재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나폴레옹의 야망을 꺽은 워털루 전투가 재연됐습니다.

4천 명의 인원이 모여 프랑스군과 독일 프로이센 연합군 등 당시의 군복을 입고 192년전에 일어난 전투를 연출했습니다.

짙은 포연과 총소리, 그리고 기마병까지 등장해 역사적인 전투를 실감나게 표현했습니다.

[관람객 : 무척 인상적이고 특히 색상이 좋았어요. 그러나 총소리가 너무 큰 것 같아요.]

주최측은 보병용 옷과 군장에는 평균 3백만 원, 기병용에는 평균 6백만 정도의 비용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