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감사원 일부 사립대 '표적 감사' 논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008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내신 실질 반영률을 낮추려던 이화여대에 이어서 성균관대학교에 대해서도 감사원이 감사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화여대는 2005년과 지난해 교육부가 지원한 수도권 특성화 사업과 관련해 지난 13일부터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성균관대에 대해서도 모레부터 감사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부에서 내신 반영률을 낮추려던 사립대에 대한 표적 감사 논란일 일자 감사원은 올해초 짜놓은 감사계획에 따라서 지방대와 전문대를 포함해 40여 개 대학을 감사하는 것으로 "대입정책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