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지역에 발령됐던 오존주의보가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지역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존 농도가 모두 기준치인 시간당 0.120ppm 이하로 내려가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구와 성북구는 오후 한때 오존 농도가 0.131ppm 까지 올라가는 등 오후 4시와 6시 사이 한때 서울 전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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