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교수가 한국이 단오절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것이 중국 전통명절 전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쓰촨대의 우밍넝 교수는 쓰촨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한국의 단오절 등재는 중국 전통명절이 외국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중국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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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교수가 한국이 단오절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것이 중국 전통명절 전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쓰촨대의 우밍넝 교수는 쓰촨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한국의 단오절 등재는 중국 전통명절이 외국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중국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