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러시아의 구형 우주 캡슐이 파리의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지난 1980년대에 주로 우주 생체실험에 사용된 우주 캡슐 '포턴'입니다.
높이가 2.7m, 무게가 2.4톤에 달하다 보니, 경매실이 아닌 경매장 앞에 전시됐습니다
이 우주캡슐은 캡슐 경매 최고가인 7만2천유로, 약 9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옛 러시아의 구형 우주 캡슐이 파리의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지난 1980년대에 주로 우주 생체실험에 사용된 우주 캡슐 '포턴'입니다.
높이가 2.7m, 무게가 2.4톤에 달하다 보니, 경매실이 아닌 경매장 앞에 전시됐습니다
이 우주캡슐은 캡슐 경매 최고가인 7만2천유로, 약 9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