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6시쯤 전북 전주시 평화동의 한 병원 5층 난간에서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52살 최 모 씨가 투신했습니다.
최 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최 씨가 지난달 말 발목 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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