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이어 일본도 중국산 치약에 대해 리콜을 실시토록 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최근 일본 2개 수입업자가 중국에서 수입해 호텔과 여관같은 숙박업소에 주로 공급해 온 치약에서 독성이 있는 디엘틸렌 글리콜이 검출돼 리콜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일본내에서 227만개가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은 중국산 치약에 대해 사용중단 권고와 긴급수입 제한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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