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추가 하락하면서 14일 환란이후 처음으로 100엔 당 750원 대까지 떨어진 원.엔 환율이 추가 하락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증시호조로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면서 어제보다 달러당 1.40원 떨어진 928.5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엔.달러 환율은 일본 은행의 금리동결 영향으로 123엔대로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엔 환율이 100엔당 754.70원으로 떨어지며 97년 10월 15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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