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지금까지 드러난 고위공직자, 연예인 외에도 또 다른 사회지도층 인사의 아들이 연루된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사회지도층과 관련된 새로운 사례를 발견했다"며 "이런 사람들도 비리에 연루됐다니 황당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는 20일 쯤 특례업체와 요원 등 7, 8명을 추가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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