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항공기 평균 기령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운송용 항공기의 평균 기령은 각각 7.55년과 6.73년으로 전 세계 평균인 12.5년보다 크게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는 20년 이상 노후된 항공기가 단 1대도 없었습니다.
국내 대형항공사들은 정비 비용이 덜 들고 안전도가 높으며 고급 항공사 이미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신형 항공기를 선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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