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타악 연주와 무술, 차력, 비보이 댄스까지 한 무대에 모였습니다.
반복된 공연으로 폐업 위기를 맞은 '아리랑 클럽'이 갖가지 볼거리로 재기를 꿈꾼다는 줄거리로 신나는 쇼가 펼쳐집니다.
타악 연주자 최소리 씨가 예술감독과 시나리오를 맡고 직접 출연합니다.
함께 살지만 대화하지 않고, 더 이상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 두 쌍의 부부는, 다른 곳에서 사랑을 찾으려 합니다.
연극 '연인들의 유토피아'는 우리들의 환상 속에 있는 '유토피아'같은 사랑이 존재하는지 진짜 사랑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산울림 소극장이 유망한 젊은 연출가와 함께 하는 '따로 또 함께'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김진만 씨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막내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흩어져 살던 가족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입니다.
갈등과 미움으로 가득찬 무대 위 가족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지만 돌아보면 결국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재일동포 작가 유미리 씨와 연출가 이성열 씨가 2005년 '그린벤치'이후 2년 만에 함께 한 작품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