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 선양영사관 비자심사 현지직원 4명 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 선양 주재 한국 총영사관에서 비자심사 업무를 담당하는 현지 직원 4명이 지난 7일 중국 수사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체포된 직원들은 조선족 2명과 한족 2명 등 모두 4명의 여직원들로, 비자 신청인이 제출한 신청서류의 사실 여부를 전화로 조사한 뒤 결과를 담당 영사에게 보고하는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이 소식통은 체포된 여직원들이 비자 브로커로 활동하던 전 조선족 직원의 부탁을 받고 비자 발급과 관련한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붙잡혔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