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린이 만화 케이블 방송이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남녀 어린이 8,832명이 참여했는데요.
휴대 전화 광고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뽑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활동중인 휴대 전화 광고 모델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미녀 배우 김태희 씨가 32%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가수 이효리 씨와 배우 전지현 씨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남자 모델로는 가수 비가 4위에 올랐는데요.
연예인 보다는 본인이 낫다는 깜찍한 대답을 한 응답자들도 비와 같은 4위에 올라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당돌한 자신감,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