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은 이명박 전 시장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서 국회 본회의장 전광판을 통해 공개한 자료는 미국 변호사를 통해 미국 법원에서 공개적으로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의원은 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는 3년전에 제출받은 것으로, 올해부터는 자료제출에 응하지 않아 금감원의 자료제출거부에 대한 문제제기를 대정부 질문을 통해 했었다며 한나라당의 출처관련 의혹제기는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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