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쓰레기종량제 봉투값이 내년까지 30-50% 인상될 전망이어서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정부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종량제 봉투값 현실화방안을 지자체에 통보함에 따라 봉투값 현실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봉투가격현실화 방안은 논산시와 계룡시는 30%,천안시등 도농복합시는 50%,연기부여는 40%등으로 인상율이 지나치게 높아 지역주민들의 반대여론이 거셀 전망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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