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골프장 개장일이 10월 29일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아산은 현재 잔디 조성 작업은 거의 끝났고 클럽하우스가 건설되고 있어 8월말부터는 시범 라운딩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강산 관광특구에 코스 전장 7천547야드, 18홀 규모로 들어서는 금강산 골프장은 에머슨퍼시픽 그룹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10월 개장과 함께 국내 골프대회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금강산과 북한 고성항에 인접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금강산 골프장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그린만 시키면 홀인원이 되는 '깔때기'홀을 조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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