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시청 본관을 서울 대표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청 신관이 완공되는 오는 2010년 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이번 달말이나 다음달 공간 활용 계획 등을 거쳐 문화재청에 변경 절차를 신고할 계획입니다.
서울시청 본관은 서울시 등록문화재로 용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문화재청의 조언이나 권고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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