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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송일국, 가장 호감가는 연예인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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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커뮤니티 전문 사이트 디씨 인사이드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네티즌 1,401명을 대상으로 '가장 호감가는 연예인 2세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1위는 탤런트 김을동 씨의 아들 송일국 씨가 차지했는데요.

송일국 씨는 전체 응답자의 36%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송일국 씨는 120억이 투입된 SBS 대작 드라마 '로비스트'의 주연으로 촬영에 한창이죠?

또 탤런트 김용건 씨의 아들 하정우 씨가 15.3%의 지지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하정우 씨는 60회 칸 영화제 초청작인 '숨'에 출연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고인이 된 탤런트 김무생 씨의 아들인 배우 김주혁 씨는 하정우 씨에 한 표 뒤진 3위에 올랐고, 연극 배우 주호성 씨의 딸인 가수 장나라 씨가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2세 연예인을 좋아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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