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씨는 가족 구성원이 4명인 탓에 평소에도 숫자 4를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김아중 씨와 숫자 4의 운명적 인연은 올초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올 초 소속사를 옮긴 김아중 씨는 현 소속사 예당에서 4팀에 속하게 됐으며 지난 2월 한 영화 사이트와 케이블 방송사에서 주최한 '제4회 최고의 영화상'에서는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또한 지난 44회 대종상에서는 김혜수, 엄정화, 예지원 씨에 이어서 4번째 후보로 지명되어 여우주연상을 따냈다고 합습니다.
여기에 김아중 씨의 차기작품도 4번째 영화나 4번째 드라마가 된다고 하는데요.
[김아중/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 (4번째 작품 선정은 어떻게?) 제가 작품이 많이 쏟아져 들어오지는 않아요. 하지만 열심히 신중하게 보고 있고 들어 오지 않더라도 찾아가서 인사도 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유난히 숫자 4와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김아중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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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4의 행운이 이어질 지 함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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