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헤비메틀 음악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오지 오스본이 6년 만에 새 앨범을 출시했습니다.
1970년 데뷔한 이후 1억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오지 오스본은 지난 9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록 페스티벌을 만들어 정착시킬 만큼, 미국 대중 음악계를 상징하는 스타입니다.
특유의 역동적인 리듬으로 중동 풍의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노래들이 이색적입니다.
맑고 서정적인 노래로 사랑 받아온 가수 예민이 7년만에 앨범을 내고 가요계에 복귀했습니다.
히트곡인 '아에이오우' 처럼 이번에도 어린이와 함께 부른 청아한 느낌의 노래를 대표곡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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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분위기를 잘 살린 뮤직비디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7년 째 전국 산골 마을을 돌며 콘서트를 열고 있는 예민은, 이번 신곡발표를 계기로 박물관 같은 다양한 장소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 계획입니다.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내한 무대를 갖습니다.
뉴 에이지 음악 연주로 명성이 높지만, 이번 무대에선 소울과 블루스 같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입니다.
한국 팬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조지 윈스턴은 19일 원주를 시작으로 9개 도시에서 잇따라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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