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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로한의 전 경호원 "그녀는 구제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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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약물복용 운전과 잦은 폭행으로 패리스 힐튼에 대적할 만한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떠오른 린제이 로한. 이번에는 전 경호원이 로한의 사생활을 폭로해서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로한의 전 경호원은 "로한은 지금껏 만난 사람들 중에 마약과 술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현재, 린제이 로한은 재활원에서 마약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럽니다.

이준기 씨가 태국의 왕실 재단에 기부금을 쾌척했다는 소식입니다. 드라마 촬영차 태국에 머물고 있는 이준기 씨. 지난 8일 태국에서 열린 프로모션 행사에서 자신의 소장품 판매 전액을 태국의 왕실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극빈자 구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태국 왕실이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돕는다는 말을 듣고 작지만 참여의 뜻을 표현하고 싶어서 기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들이 지진희 씨를 두고 성실하고 믿음직한 남자 중의 남자라며 극찬을 했습니다. 지진희 씨가 출연했던 작품 속의 주인공의 모습과 실제 지진희를 비교하는 기사는 물론이고, 차기작인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대한 기사까지 보도하면서 지진희 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했는데요. 지진희 씨의 앞으로의 행보, 주목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동방신기가 전자정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위촉식 현장에서의 동방신기 이야기 부터 들어보시죠.
[유노윤호/동방신기 : 민원서류 할 때 일일이 접수하고 절차도 복잡하고 그랬는데, 인터넷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편히 다가갈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닐까 싶네요.]
위촉식 현장에는 열성 팬과 취재진 200여 명이 함꼐 참석했는데요. 제법 진지한 모습의 동방신기 멤버들, 홍보대사로서도 손색이 없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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