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역세권 주변에도 장기 전세주택이 지어집니다.
서울시는 역세권 주변 시유지 가운데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다며, 우선 서초구 양재동 양재 나들목 부근의 시유지를 시범 구역으로 정했습니다.
이 곳에는 임대주택 240 가구와 장기전세주택 160 가구 8개동이 들어서며 내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0년에 완공됩니다.
서울시는 장기 전세주택 가운데 10%는 45평형 이상으로 건립하고 중대형 평수의 경우, 주변 전세 시세의 80%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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