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가요 작곡가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월 말 새벽 4시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95% 상태로 서울 청담동 청담로터리 부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앞 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허 씨에게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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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가요 작곡가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월 말 새벽 4시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95% 상태로 서울 청담동 청담로터리 부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앞 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허 씨에게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