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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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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휴대전화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나요? 너무 뻔한 답을 요구하는 질문인가요? 상대방과 통화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사용하실 겁니다. 그러나 요즘 휴대전화는 단지 통화용으로만 사용되지 않습니다. 휴대전화를 이용해 자신의 이메일을 확인하고, 지히철 노선을 확인하고, 친구의 현 휘치를 확인하고, 집안 침입자 등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기능이 휴대전화 하나로 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휴대전화의 기능과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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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포럼 2007 기간 중 서울을 방문한 테로 오얀페라 노키아 최고기술책임자의 전망을 보면 설득력이 있습니다. 10년 안에 휴대전화 사용자가 두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30억명에 달하는 휴대전화 사용자가 2015년에는 50억명을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제한된 기능만 제공하는 휴대전화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2.0시대에 휴대전화는 지금 보다 더욱 강력한 모바일 기기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 통신 인터넷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활동이 단말기 하나로 연결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휴대전화의 기능은 많아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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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마트폰 유저의 76%가 카메라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48%는 인터넷용으로, 64%는 mp3플레이어용으로 사용한다"고 말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단순 기능을 갖고 있는 휴대전화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결국 다목적 기기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뜻입니다.

노키아는 단순 기획단계를 뛰어넘어 제품 출시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노키아의 N 시리즈.  대용량의 하드 디스크, 무선랜, FM 라디오 기능이 대표적인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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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대전화 시장을 보면 오얀페라 최고기술책임자의 말에 믿음이 갑니다.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운영체계인 위피가 빠진 논위피폰은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단말기 가격을 저렴하게 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자들을 노렸지만 기대 이하였습니다. 또 이동통신사의 수입에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이통사의 설명입니다.

요즘 휴대전화 사용자들을 보면, 모두들 여러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합니다. 특히 사진을 찍고 또 촬영하는 것은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휴대전화는 이제 인간의 필수품이 됐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휴대전화는 지금 보다 더욱 다기능화 되면서 우리 인간의 삶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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