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40분쯤 인천시 가좌동 모 레미콘 공장 탄재 저장고에서 작업중이던 65살 김모 씨가 갑자기 밀려내려온 탄재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김씨는 50미터 높이의 대형 저장고 안에 들어가 괭이로 탄재를 끌어내리던 중이었으며 갑자기 탄재가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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