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산업단지의 대안으로 국립생태원과 해양생물자원관 등의 건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정부와 충남 서천군이 8일 체결합니다.
정부는 시내 한 호텔에서 맺는 이 협약식을 계기로 장항산업단지 같은 내륙산업단지의 경제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서천군도 부지선정과 용지보상 등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년 가까이 끌어온 장항산단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