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장난치다 한강에 빠진 여중생 2명 구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8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반포대교 하류에서 16살 김 모 양 등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졌다가 50분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다리 위에서 장난을 치다 물에 빠졌다고 말했다고 한강경찰대는 밝혔습니다.

김 양 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부모에게 인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