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 세계] 천만달러의 현상금 왜 줬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와 필리핀 장성이 무슬림 반군지도자의 사진들을 하나씩 지우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최근 이들 최고위급 테러용의자를 사살하는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 4명에게 무려 천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정보 제공자들은 신변노출을 막기 위해서 얼굴을 가린채 현금이 가득 든 가방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티 케니/필리핀주재 미국대사 : 용감한 시민들에게 천만달러의 현상금을 드리게 돼 매우 기쁩니다.]

미국은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지도자들을 체포하기 위해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