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0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지하철 1호선 명학역에서 33살 박 모 씨가 천안행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술을 마신 뒤 명학역에서 안양역 방면으로 선로를 따라 걷다가 전동차 옆면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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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밤 10시쯤 경기도 안양시의 지하철 1호선 명학역에서 33살 박 모 씨가 천안행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술을 마신 뒤 명학역에서 안양역 방면으로 선로를 따라 걷다가 전동차 옆면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