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으로 가는 현재 비행로 보다 4㎞ 짧은 새 하늘길이 개발됐습니다.
건설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은 새로 개발된 비행로는 현재 제주공항으로 가는 거리보다 4㎞ 정도 비행거리가 단축돼 연간 48억원의 연료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는 새 비행로에 대한 검증을 모두 마쳤으며 오는 8월3일부터 새 비행로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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