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힐러리 상원의원과 오바마 의원간의 지지도가 오차범위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갤럽과 공동 실시한 조사결과 힐러리 의원의 지지도는 37%로 오바마 의원보다 불과 1%포인트 앞서 오차범위까지 추격당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오바마 의원의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