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가좌역 지반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 운행이 7일 첫 차부터 정상 운행될 예정이라고 한국철도공사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상행선의 경우 7일 새벽 6시, 하행선은 7일 새벽 5시 50부터 운행이 재개됩니다.
철도공사는 선로는 6일쯤 복구될 것으로 보이지만, 시험 운행 등을 통해 선로 점검을 마친 뒤 열차를 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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